[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최선정이 가족과 함께 외출한 주말 일상을 전했다.
배우 선우은숙의 며느리 최선정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잔머리만 늘고 있는 오늘의 애 둘 육아 이정도면 저 육아 7단은 되는 것 같은데 어때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유모차를 끌고 외출한 최선정의 모습이 담겨있다. 남편, 첫째 딸까지 함께 외출해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최선정의 주말 일상에 시선이 모인다.
그런가 하면 최선정은 짧은 원피스를 입고 애둘맘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날씬한 자태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최선정은 지난 2018년 배우 이영하, 선우은숙 아들인 배우 이상원과 결혼, 2019년 딸을 품에 안았고 지난해 12월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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