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장TV' 유튜브 캡처
'도장TV'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장윤정, 도경완이 연우, 하영 남매와의 일상을 공유했다.

15일 오후 도경완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도장TV'에는 '[도장TV 52회] 하영이 태릉선수촌 가겠다?ㅋㅋ (a.k.a 체력장 신동 탄생)'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도경완은 "하영이 운동 잘해요? 오늘 하영이 체력장 해보려고 한다"고 말했다. 하영이는 고개를 끄덕이며 윗몸 일으키기를 두 개 밖에 못한다고 했다.

윗몸 일으키기 자세를 취한 하영은 장윤정의 도움으로 두 개를 성공했다. 한 개를 더 해보라는 말에 하영은 "다리 빼줘요"라며 장윤정으로부터 자유로워졌고, 하영이는 혼자 힘으로 하나 성공했다. 한 번 더 해보라는 말에 하영은 "엄마가 약간 땡겨줘야지"라고 도움을 요청했고, 결국 해내 박수갈채를 자아냈다.

하영이는 다리 풀기부터 다리 찢기까지 혼자 힘으로 해내기도 했다.

연우도 윗몸 일으키기에 도전했다. 혼자 힘으로 못 일어나는 연우에 장윤정과 도경완은 "포기하지마"라며 팔을 당겨줬고, 하영이가 등을 올려줘 두 번이나 해내는데 성공했다.

하영이는 도경완의 등에 올라타 팔굽혀펴기를 해달라고 했다. 윗몸 일으키기에 성공한 도경완에 하영이는 뽀뽀 세례를 퍼부었고, 보는 이들로 하여금 흐뭇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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