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가수 송가인이 인형 자태를 자랑했다.
16일 송가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가인은 교복을 입고 JTBC '아는 형님' 대기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앞서 송가인은 몸무게가 44kg이라고 밝힌 바. 가느다란 11자 각선미로 눈길을 끈다. 또한 송가인의 인형 같은 미모도 팬들의 마음을 빼앗는다.
한편 송가인은 오는 21일 정규 3집 '연가(戀歌)'를 발매한다. 또 오는 5월 28일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전국투어 콘서트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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