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어게인 마이 라이프' 캡처
SBS '어게인 마이 라이프'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이준기가 현우성에게 맞는 꿈을 꿨다.

15일 방송된 (연출 한철수, 김용민/극본 제이, 김율)3회에서는 꿈을 꾸게 된 김희우(이준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밤에 길을 걷던 김희우는 섬뜩한 느낌에 뒤를 돌아봤다. 이때 김희우에게 시비를 거는 사람들이 등장했고 김희우는 격투기로 이들을 무찔렀다.

그와중 김희우는 닥터K(현우성 분)과 마주쳤고 대결을 시작했다. 싸움을 하고 있는데 닥터K는 "여전히 형편 없다"고 했고 김희우를 폭행하기 시작했다.

피범벅이 된 김희우에게 닥터K는 "실망이다"라고 하며 육교위에서 김희우를 던졌고 그렇게 김희우는 차에 치었다. 이는 모두 꿈이었고 김희우는 공포를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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