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샤이니의 온유가 한 매거진과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솔로 앨범 공개 후 호평세례를 받고 있는 온유는 이번 화보에서 실키한 느낌의 셔츠부터 댄디한 느낌의 수트까지 다양한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그는 아티스트로서의 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온유는 이번 앨범에 대해 "자신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히기 위한 첫 발자국이 될 것"이라며 "좋은 영향을 미치는 가수가 되고 싶다"고 했다.
또한 "샤이니 멤버들이 있었기에 내가 지금 이 자리에 있는 것이고 멤버들이 있었기에 샤이니로 함께 할 수 있었다"며 자신에게 샤이니는 "생각하게 만들어주는 원동력"이라고 멤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마지막으로 온유는 '온유다움'을 묻는 질문에는 "속도가 좀 느리더라도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려는 게 온유다운 것 같다"며 "그렇게 행복한 기운이 담긴 음악을 전하고 싶다"고 했다. 온유의 음악이 더욱 기대되는 이유다.
한편 온유의 더 많은 화보는 '마리끌레르' 5월호와 마리끌레르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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