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티아라 멤버 효민이 호주에서 홈스테이를 시작했다.
19일 효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 스토리에 호주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효민은 사진과 함께 "앞으로 2주간 친구 집에서 홈스테이를 한다"라고 했다.
이어 "어제 분명 한끼는 샐러드 먹자고 장도 실컷 봤건만, 점심으로 치킨과 순두부찌개를 시켜놓은 친구. 빨리 이 곳을 떠야겠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효민은 순두부찌개 등을 보고 호주에서 한국을 느끼고 있다. 효민은 친구 집에서 홈스테이를 하며 즐거운 일상을 보내고 있다.
한편 효민은 지난해 티아라의 신곡 '티키타카'로 활동하 바 있다. 또한 최근 열애설이 났던 축구선수 황의조와 결별했음을 알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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