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황정음이 집에서 키우는 병아리들의 근황을 전했다.
배우 황정음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영상 몇 개를 공개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박스에 옹기종기 모여있는 병아리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앞서 병아리 아홉마리 사진을 올린 바 있는 황정음은 "저희는 잘 자라고 있어요"라는 글로 병아리들의 근황을 전했다.
이어 황정음은 "이사중"이라는 글과 함께 한 마리씩 옮겨지고 있는 병아리들의 모습을 영상으로 찍어 올리기도 했다.
한편 황정음은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2020년 9월 이영돈과 이혼조정 신청서를 제출하고 파경을 알렸으나 지난달 화해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 그해 JTBC 드라마 '쌍갑포차', KBS 2TV '그놈이 그놈이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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