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가수 지누의 아내인 임사라 변호사가 일상을 전했다.

17일 임사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음... 이 곡은 말이야... ㅋㅋㅋ 응..? 어색해...? 프로듀서 흉내. 블핑언니들 어디있나요. 예쁘면 언니지ㅋ #yg"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사라는 YG엔터테인먼트 사옥 내 녹음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녹음 장비를 바라보다 싱긋 미소를 띠는 임사라의 모습이 청초하다.

한편 지누션의 지누는 임사라 변호사와 지난해 3월 13세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또 그해 8월 말 아들을 품에 안았고 이로써 지누는 51세에 늦둥이 아빠가 됐다. 지누는 현재 YG엔터테인먼트 이사로 재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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