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비 인스타그램
이유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이유비가 팝스타 저스틴 비버를 우연히 목격하고 팬심을 드러냈다.

배우 이유비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비버 뒤에서 위켄드 무대보기.. 하…… 까딱거리는거 왜 귀여운데 #입틀막 #어디서빛이난다했다 #존잘졸귀 #뒷모습도까리해 #위켄드목소리미침 #아몰라그냥미쳤어 #행복해ㅠㅠㅠ"라는 글과 함께 영상 몇 개를 게재했다.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열리는 ‘코첼라 밸리 뮤직 앤 아츠 페스티벌'에 간 이유비는 가수들의 무대를 즐기면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그는 근처에서 같은 무대를 보고 있는 저스틴 비버를 목격했다고 전하며 그에 대한 팬심을 아낌없이 표현했다.

한편 이유비는 영화 '러브 어페어'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러브 어페어'는 과거 뉴욕에서 서로 사랑했지만 이별하게 된 커플의 추억을 이별 대신 사랑으로 재현하기 위해, 뉴욕으로 대리 여행을 떠나 과거와 현재 사랑 퍼즐을 함께 맞춰 나간다는 작품이다. 또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2 공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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