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현아가 마리끌레르 5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18일 공개된 화보 속 현아는 메탈릭한 컬럭 블록 미니 원피스에 여름날 노을을 반영한 컬러가 돋보이는 퍼즐 엣지 데그라데 스몰백을 연출하여 그녀 특유의 몽환적인 매력으로 소화해냈다.
또한 현란한 패턴 크롭 톱과 스커트 셋업에 버킷햇과 슬릿 미니백을 매치하여 마치 여름 휴양지를 연상케하는 화보를 완성시켰다.
이날 현아는 여리여리한 체구가 드러나는 패션을 통해 독보적인 패왕색의 위엄을 보여줬다.
한편 현아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마리끌레르' 5월호와 마리끌레르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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