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텔라(Forestella)가 5월 컴백을 확정했다.
18일 비트인터렉티브는 "포레스텔라(강형호, 고우림, 배두훈, 조민규)가 5월 중 새 앨범을 발매하고, 이후 새로운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지난해 4월 발매한 정규 3집 'The Forestella (더 포레스텔라)' 이후 1년여 만에 컴백하는 포레스텔라는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특히 이번 앨범은 비트인터렉티브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뒤 처음이자 공식 팬클럽 '숲별 1기'를 창단한 뒤 처음으로 발매하는 앨범이라 더욱 뜻깊다.
또 포레스텔라는 콘서트 개최 소식도 함께 전해 눈길을 끌었다. 포레스텔라는 지난해와 올해 초에 걸쳐 'The Forestella', 'The Royal (더 로얄)' 전국 투어 단독 콘서트를 성료하며 티켓 파워를 발휘한 바 있기에 이번 공연 역시 뜨거운 인기를 모을 것으로 예상된다.
다수의 '레전드 무대'를 통해 크로스오버 음악의 진수는 물론, 폭 넓은 음악 스펙트럼까지 선보인 포레스텔라가 올 봄 더 많은 무대와 자신들만의 새 앨범, 단독 콘서트에서 더욱 큰 듣는 즐거움을 선사할 전망이다.
한편 레스텔라의 새 앨범과 관련된 다채로운 티징 콘텐츠는 추후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 = 비트인터렉티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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