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가수 정인이 폐렴으로 입원한 딸 근황을 공개해 팬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18일 정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에구 은이 폐렴으로 입원 ㅠ 그래도 오랠지 쥬수도 넘 상큼하니 맛있고 코첼라 비비 무대도 챙겨볼 수 있었어 #비비 #윤미래 넘나 짱짱"아러눈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두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인은 입원한 딸과 함께 병원으로 보이는 곳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아프지만 밝게 웃고 있는 붕어빵 딸의 모습이 보는 사람에게도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가수 조정치와 정인은 지난 2013년 결혼, 2017년 2월 딸 조은 양을, 2019년 12월 아들 조성우 군을 얻었다. 이들 가족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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