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이유비가 미국 페스티벌 룩을 자랑했다.
배우 이유비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과 함께 별다른 멘트를 덧붙이지는 않았다.
공개한 사진에는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개최된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Coachella Valley Music and Arts Festival)'에 참석한 이유비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유비는 여름 페스티벌에 어울리는 짧은 끈 원피스를 입고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더했다. 그의 칸단발 스타일에도 눈길이 모인다.
한편 이유비는 영화 '러브 어페어'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러브 어페어'는 과거 뉴욕에서 서로 사랑했지만 이별하게 된 커플의 추억을 이별 대신 사랑으로 재현하기 위해, 뉴욕으로 대리 여행을 떠나 과거와 현재 사랑 퍼즐을 함께 맞춰 나간다는 작품이다. 또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2 공개를 앞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