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핑클 멤버 이진이 부러운 일상을 공유했다.
18일 이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뉴욕에서 찍은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이진은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이진은 뉴욕에서 노마스크 일상을 즐기고 있다. 마스크를 벗고 자유롭게 다니는 이진의 모습이 부러움을 자아낸다.
또 이진은 여전히 청순한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진의 우아한 미모가 미국에서도 빛난다.
한편 이진은 지난 2016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현재 미국 뉴욕에 거주 중이다. 또 2019년에는 JTBC 예능 프로그램 '캠핑클럽'에 핑클 완전체와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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