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그룹 티아라 멤버 효민이 해외여행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17일 가수 효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효민은 호주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 앞서 같은 날 효민은 "애초 목표는 어학연수 였으나 겁많은 나에겐 무리 일까 싶어 워밍업 느낌으로 ... 꿈꾸던 호주 한달 살기 start ..."라는 글을 게재한 바 있다.
호주에서 한 달 살기를 도전한 효민을 향해 팬들의 응원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효민은 지난해 티아라의 신곡 '티키타카'로 활동하 바 있다. 또한 최근 열애설이 났던 축구선수 황의조와 결별했음을 알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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