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서현진이 명품 각선미를 자랑했다.
18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5년 만에 다시 골프 시작했어요. 십수 년간 치다 말다, 명랑 골퍼로 살아온 시간들. 스코어에 너무 집착하는 파트너들은 막 부담스럽구. 골프 치는 거 보면 성격 나온다는데.. 저는 갈등,경쟁 회피형 인간인가 봐요"라고 전했다.
이어 "더불어.. 결혼 직전, 싱글 시절의 여름 골프복 사진 보면서 저 때도 마흔 바라보는 나이라 늙었다며 엄청 불평했는데 와. 나 엄청 갠찮았네..딱 저 때 느낌으로 돌아갈 거야. (특히 팔뚝) 갑자기 의지 충만해졌어요"라고 덧붙이며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현진은 미니스커트를 입고 군살 없이 매끈한 각선미를 드러냈다. 섹시미 폭발하는 서현진의 자태는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01년 제45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선 하이트로 데뷔했으며 2004년부터 2014년까지 MBC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그는 지난 2017년 다섯 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했고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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