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진재영이 우월한 몸매를 과시했다.
18일 오후 배우 진재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마음은 국대. 하얗게 불태운 월요일 #퇴근 후 #1일2운동 #오후 운동 완료"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재영은 운동을 하다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다. 뱃살 하나 접히지 않는 진재영의 날씬한 몸매는 감탄을 자아낸다. 쭉 뻗은 각선미 또한 완벽하다.
꾸준한 운동으로 이룬 결과. 하루에 두 번씩이나 운동하는 진재영의 일상이 대단해 보인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1995년 CF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레디고', '아무도 못말려', '황태자의 첫사랑', '달콤한 나의 도시' 등에 출연했다.
또 지난 2010년 4살 연하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했으며 현재 제주도에 거주 중이다. 또 과거 한 방송에서 쇼핑몰 운영으로 연 매출 200억을 기록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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