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복 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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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연복 쉐프의 중식당 '목란' 서울 본점이 부산점에 이어 문을 닫는다.

18일 부동산 경매정보 전문업체에 따르면 목란은 지난 12일 서울서부지법에서 열린 경매에서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소재 단독주택을 37억 700만원에 낙찰받았다. 현재 목란 서울 본점 주변에 위치한 곳으로 목란은 코로나19에 따른 인력난과 적자로 인해 기존 식당 문을 닫고 영업 규모를 줄여 새로운 곳에 식당을 낼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이연복 쉐프는 지난달 MBN '신과 한판'에 출연해 "이 시기에 버티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 저희도 쉽지 않다. 작년 통계를 내봤더니 적자가 1억2000만 원 정도 났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이연복 쉐프는 KBS 예능 프로그램 '편스토랑'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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