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현아가 섹시한 자태를 과시했다.

18일 오후 가수 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현아는 과감한 패션으로 글래머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군살 하나 없이 말랐지만 우월한 글래머는 감탄을 자아낸다.

자신감 있는 포즈 또한 그녀의 매력을 한껏 돋보이게 해준다. 섹시한 현아의 자태에 팬들은 환호를 보내고 있다.

한편 현아&던의 첫 EP '1+1=1'은 지난해 9월 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됐다. 둘이 아닌 하나가 되어 발표하는 첫 결과물인 현아&던 EP '1+1=1'에는 타이틀곡 'PING PONG'을 비롯해 'Deep Dive', 'XOXO', '우린 분명 죽을 만큼 사랑했다(I know)'까지 총 4곡이 수록됐다. 던이 전체 프로듀싱을 맡았고, 현아도 작사·작곡과 비주얼 디렉팅 참여로 높은 완성도를 예고하고 있다. 현아, 던은 지난 2016년 교제를 시작했다. 최근 프러포즈 반지를 받아 결혼설이 불거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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