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지연이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티아라 출신 배우 지연은 1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헤드셋을 쓴 채 셀카를 찍고 있는 지연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지연은 얼굴 반쪽만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결혼 앞두고 물이 오른 미모가 빛이 나 보는 이들의 시선을 고정시켰다.
한편 지연은 지난 2월 10일 황재균과의 결혼을 깜짝 발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지연, 황재균은 오는 12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또 지연은 영화 '강남' 출연을 확정 지었다. '강남'은 원인불명의 증세를 보이는 사람들이 출몰하면서 혼돈의 중심이 된 강남, 그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목숨을 건 사람들의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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