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에서 배우 이제훈과 함께 한 화보를 공개했다.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배우 이제훈은 향수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저에게 향수란 영화 속에서 만나는 캐릭터 같아요. 매일 입는 옷처럼, 매일 제 기분과 스케줄에 따라서 향수를 달리 뿌리곤 해요. 역할을 맡을 때마다 어울리는 향을 입으면 그 캐릭터가 되어 연기하는 맛이 나요. 향 하나로 감투를 쓰고 진짜 그 사람이 된 것 같은 기분을 느낄 수 있어요"라고 말했다. 한편 배우 이제훈의 화보와 영상은 '하퍼스 바자' 5월호 및 '하퍼스 바자' 웹사이트와 인스타그램 등 디지털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제공=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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