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연아 인스타그램
사진=김연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연아가 후배 피겨스케이팅 선수들을 응원했다.

전 피겨스케이팅선수 김연아는 1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신지아 선수 은메달 축하해요"라는 축하의 글을 남겼다.

이어 "윤아선 선수, 위서영 선수도 너무 수고했고 자랑스러워요"라고 덧붙였다.

앞서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유망주 신지아는 지난 18일 에스토니아 탈린 톤디라바 아이스홀에서 열린 2022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 세계주니어선수권대회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은메달을 땄다.

한편 김연아는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을 끝으로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으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홍보대사로 활동한 바 있다. 현재 후배 양성에 힘쓰고 있으며, 개발도상국의 코로나19 백신 공급 지원에 써달라며 10만 달러를 기부하기도 했다. 또 경북 울진과 강원 삼척 등지의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한 성금 1억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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