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류이서가 반려견들과 산책한 일상을 전했다.

그룹 신화의 멤버 전진의 아내 류이서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이제 앉아서 좀 쉴까? 아~~~ 싫어? 에너자이저들 ㅋㅋ #반려견#푸들#말티즈#내사랑 포도잭슨 #ootd"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분홍색 트레이닝 바지에 편안한 맨투맨 차림으로 외출한 류이서의 모습이 담겨있다. 류이서는 머리를 자연스럽게 묶고 수수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기도 하다.

특히 이국적인 느낌을 자아내는 동네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주접이 풍년' 신화 편은 오늘(14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또 전진, 류이서 부부는 지난 2020년 9월 결혼, 부부의 연을 맺었다. 또 이들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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