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린이 뒤늦은 벚꽃놀이를 즐겼다.
19일 오후 가수 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피자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린이 명품 브랜드 샤넬의 신발을 신은 채 뒤늦은 벚꽃놀이를 즐기고 있다. 예쁜 꽃들부터 먹음직스러운 피자까지, 남편 이수와 데이트 중인지 사진에서도 행복감이 느껴진다.
한편 린은 그룹 엠씨더맥스 이수와 지난 2014년 결혼했다. 린은 지난 1월 13일 신곡 '평생'을 발매했으며 2월에는 서울 한전아트센터에서 'HOME'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기도 했다.
최근 린은 MBC 에브리원 '떡볶이집 그 오빠'에 출연해 난임을 고백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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