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나비가 아픈 아들을 걱정했다.
21일 나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 스토리에 코로나를 앓는 아들의 사진을 게재했다. 나비는 사진과 함께 "우리 아가 열 빨리 내려가라~ 나쁜 코로나 XX"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나비는 아들의 열을 재고 있는 모습이다. 나비의 아들은 무려 38.8도로 열이 많이 나고 있는 모습이다.
또 나비의 아들은 많이 아픈지 이마에 얼음을 올려놓은 채 잠들어있다. 아픈 아들을 바라보는 나비의 마음이 좋지 않다.
한편 나비는 지난 2019년 한 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으며 최근 출산 후 15kg를 감량해 화제를 모았다. 또한 지난 2월 7일 멜로망스의 '선물' 리메이크 음원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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