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아쉽게 2표를 받아 합격 보류가 된 참가자들의 첫 '보류전'이 열린다.
4월 23일 방송되는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연출 박창훈 김진용 한승훈 왕종석 신현빈/작가 최혜정)에서는 WSG워너비 멤버를 뽑기 위한 블라인드 오디션이 계속된다.
3대 기획사 안테나 유팔봉(유재석), 미디어랩시소 엘레나 킴(김숙), 콴무진(콴&야무진) 하하&정준하는 처음으로 한 자리에 모여 심사를 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대표들은 참가자들에게 준비한 노래 외 즉석에서 신청곡을 주문하며 날카로운 심사를 이어갔다. 신청곡을 듣고 결과가 바뀌기도 했다고 전해져 참가자들의 열띤 경쟁이 기대를 모은다 .
잇몸 미소를 만개한 유팔봉, 의미심장한 표정의 엘레나 킴, 아리송한 얼굴의 하하&정준하의 표정이 '보류전'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WSG워너비 블라인드 오디션과 반전의 첫 번째 보류전 결과는 4월 23일 저녁 6시 25분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 MBC ‘놀면 뭐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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