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파비앙이 8개국어 실력을 뽐냈다.
23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서는 구잘 투르수노바, 파비앙, 알베르토 몬디, 강남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파비앙은 “드디어 지난달에 영주권을 취득했어”라며 승리의 포즈를 취했다. 한국에 온지 13년이 됐다는 파비앙은 “외국인은 비자 있어야 하잖아. 내가 계속 단기비자를 했었던 거야. 스트레스 너무 받는 거야. 비자를 갱신해야 하니까”라고 지난 고충을 전했다.
이어 “결혼을 해서 알베르토처럼 배우자 비자가 있고 아니면 영주권. 그런데 영주권 너무 어려운 거야. 취준생처럼 준비했어”라고 밝혔고, 강호동은 “파비앙은 천재다. 8개국어를 한다”고 전해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아는 형님’은 이성 상실 본능 충실 형님학교에서 벌어지는 세상의 모든 놀이를 담은 프로그램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