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이준기가 누명을 쓴 사람을 도왔다.
22일 방송된 (연출 한철수, 김용민/극본 제이, 김율)5회에서는 누명을 쓰고 살인범이 된 남성을 도우는 김희우(이준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억울하게 살인 누명을 쓴 남성의 사연을 알게 된 김희우는 아직 학생인 남성의 아들을 찾았다.
아들에게 김희우는 "너의 아버지가 죄가 없다는 걸 밝혀줄 사람이다"며 "버티고 견디고 믿어야 한다"고 했다. 이후 김희우는 장일현(김형묵 분)에게 누명을 쓴 사람이 자신의 친구 아버지라며 사건을 자세히 살펴달라고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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