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전현무가 김숙, 이대형을 연결시켜주려고 애썼다.

24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김숙이 이대형을 향해 또 한 번 사심을 드러냈다.

이날 방송에서 최은호 대표는 연출을 맡은 '2022 F/W 서울패션위크' 오프닝쇼에 긴장했다. 최은호 대표는 "3년 만에 하니까 감회가 새롭고, 기분이 묘했다"고 털어놨다.

'2022 F/W 서울패션위크' 메인쇼에는 44명의 모델이 참여한 역대급 스케일의 런웨이가 펼쳐졌다. 최종 리허설에서도 실수가 계속 발생하자 최은호 대표는 예민해질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다행히 성공적으로 끝이 났고, 최은호 대표는 "스태프들한테 너무 감사하고 고맙다"고 공을 돌렸다.

또 김병현의 끝나지 않는 버거집 춘계 야유회 마지막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야유회가 끝난 후 다같이 즐거운 저녁 식사 시간을 가졌다.

고기를 굽던 이대형의 모습에 전현무는 "내가 김숙 캠핑 현장 가봤는데 다 잘하는데 고기를 못굽는다. 딱이네"라고 이대형과 다시 엮을려고 했고, 김숙은 "뭐 이렇게 잘 맞냐"라고 받아쳤다.

그러자 전현무는 김병현에게 "우리가 매주 이야기하고 있는데 반응이 있냐"라고 궁금해 했고, 김병현은 "왜 안 오시냐고, 가게에 언제 오시냐고 그러더라"라고 전했다.

이에 전현무는 "쉬운 여자 아니다"고 귀띔했고, 김숙은 "대형 씨만 있을 때 가야지"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외에도 정호영 셰프는 직원들과 제주의 특색을 살린 새로운 메뉴 개발에 나섰다. 정호영 셰프는 "새로운 메뉴를 개발해 업그레이드하지 않으면 노포로 살아남기 힘들다. 미식 투어를 통해서 시그니처 메뉴를 만들려 보려고 한다"고 밝혔다. 이후 정호영 셰프는 제주도 고사리를 활용한 고사리비빔우동, 고사리롤을 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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