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황신혜의 딸 이진이가 모친을 위한 선물을 준비했다.
21일 이진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황신혜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진이는 사진과 함께 "최근 엄마 생일 이후 어버이날이 다가오면서 무엇을 선물 해드릴지 한참 고민 중에 엄마 피부톤에 딱 맞는 팔찌를 찾았어요. 보자마자 기분 좋아지는 포장에 내용물까지 완벽해서.. 나도 함께 커플. 엄마 사랑해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진이는 635만 원 팔찌를 황신혜에게 선물한 모습이다. 황신혜는 기뻐하며 이진이에게 뽀뽀하고 있고, 이진이는 부끄러운 듯 웃고 있다.
한편 이진이는 모델로 데뷔한 뒤 2016년 연기자로 전향해 배우의 길을 걷고 있다. 지난 2019년 12월 개봉한 영화 '너의 여자친구'에서 하나 역을 맡아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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