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그룹 2NE1 출신 산다라박이 플렉스한 근황을 전했다.

21일 가수 산다라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The longest #다산다라 #DaraInLA"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산다라박은 미국의 쇼핑몰 내 의자에 지친 표정으로 앉아 앉은 키를 넘는 영수증을 바라보고 있다. 주변에는 쇼핑백이 잔뜩 놓여있어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산다라박은 2NE1 멤버들과 16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오에서 열린 미국 최대 음악 축제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트 페스티벌 무대에 올랐다. 2NE1는 해체 7년 만에 완전체로 '내가 제일 잘 나가' 무대를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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