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아이유가 긴머리를 잘랐다.
21일 오후 가수 겸 배우 아이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시원"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유는 어깨까지 내려오는 짧은 머리를 한 채 셀카를 찍고 있다. 심경의 변화라도 있었는지 아이유의 달라진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또한 20대 초반이라고 해도 믿을 초동안 미모도 감탄을 더한다.
한편 아이유는 오늘(11일) 공개된 박재범의 새 디지털 싱글 'GANADARA(Feat. 아이유)'에 컬래버로 참여했다. 아이유는 최근 산불 피해자들을 돕기 위해 1억 원의 성금을 기부했다.
아이유는 영화 '브로커'로 생애 첫 칸 입성을 이루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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