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블랙핑크 지수의 근황이 공개됐다.
그룹 블랙핑크 멤버 지수는 21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귀 피어싱을 드러낸 채 상큼한 표정을 짓고 있는 지수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지수는 디올 CEO조차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가 해고하면 자신이 데려가겠다고 러브콜을 보낸 만큼 고급스러운 미모가 돋보여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지수는 JTBC 드라마 '설강화:snowdrop'으로 첫 연기에 도전한 바 있다. '설강화:snowdrop'은 1987년 서울을 배경으로 어느 날 갑자기 여자대학교 기숙사에 피투성이로 뛰어든 명문대생 수호와 서슬 퍼런 감시와 위기 속에서도 그를 감추고 치료해준 여대생 영로의 시대를 거스른 절절한 사랑 이야기를 담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