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비 인스타 스토리
이유비 인스타 스토리

[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이유비가 미국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21일 이유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별다른 멘트없이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유비는 비빔밥과 고기, 고추장아찌 등으로 식사를 하는 모습이다. 고추장을 잔뜩 넣어 만든 비빔밥이 침샘을 돌게 한다.

앞서 이유비는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코첼라 밸리 뮤직 앤 아츠 페스티벌'를 관람하고 있는 근황을 전한 바 있다.

한편 이유비는 영화 '러브 어페어'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러브 어페어'는 과거 뉴욕에서 서로 사랑했지만 이별하게 된 커플의 추억을 이별 대신 사랑으로 재현하기 위해, 뉴욕으로 대리 여행을 떠나 과거와 현재 사랑 퍼즐을 함께 맞춰 나간다는 작품이다. 또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2 공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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