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리 인스타그램
헨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헨리가 근황을 전했다.

21일 가수 헨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SO GOOD"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헨리가 거리에서 연주를 감상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헨리는 여유롭고 편안한 무드 속에서 힐링을 즐기고 있는 듯 보여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헨리는 최근 학교폭력 예방 홍보대사에 위촉됐다. 이에 누리꾼들 사이로 그간 보였던 친중 행보 의혹들이 재조명 됐고, 논란의 중심에 선 바 있다.

또 현재는 JTBC '댄서판 비긴어게인' 촬영차 LA에 머무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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