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김나영과 아들 신우, 이준이 보기만 해도 미소 지어지는 케미를 자랑했다.

21일 엘르 코리아는 김나영, 신우, 이준 가족과 함께한 5월호 화보를 공개했다.

유튜브 채널 '노필터 티비'를 통해 랜선 이모와 삼촌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신우와 이준이는 이번 화보를 통해 한층 성장한 모습을 보여줬다.

이번 서머 바캉스를 콘셉트로 한 화보 촬영에서는 비비드한 컬러의 휴양지룩을 선보였다. 신우, 이준 형제도 각자의 개성을 발산한 키즈 룩으로 ‘꾸럭미(꾸러기 미)’를 발산했다.

촬영장에서는 내내 두 형제의 웃음과 장난이 끊이질 않았다. 덕분에 자연스럽게 즐기고 노는 모습을 담고 김나영 가족의 돈독함도 느낄 수 있었다.

여름을 맞이하여 함께 한 김나영, 신우, 이준 가족 화보는 '엘르' 5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제공=엘르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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