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진재영이 제주 라이프를 공개했다.
21일 진재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제주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진재영은 사진과 함께 "꺅. 파리병 도진 여자에게 파리에서 날아온 사랑한 보따리. 입찢어짐 주의"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진재영은 파리로부터 온 선물을 받고 뛸 듯이 기뻐하고 있다. 진재영은 우아한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 진재영의 뒤로는 으리으리한 제주집이 보인다. 진재영은 제주에서 화려한 라이프를 즐기고 있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1995년 CF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레디고', '아무도 못말려', '황태자의 첫사랑', '달콤한 나의 도시'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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