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송가인이 초·중등 음악과 교육과정 개정을 앞두고 목소리를 높였다.
22일 가수 송가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초·중등 교과서에서 국악이 사라질 위기에 처했다는 기사를 캡처해 게재했다.
해당 기사에는 교과서에서 국악이 사라질 위기에 처하자 국악계가 일제히 반발하며 교육과정 개정 전면 재검토를 요구하고 있다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이에 송가인 역시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힘을 실었다. 과연 교육과정 개정에 송가인의 목소리가 닿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송가인은 오는 21일 오후 6시 3집 앨범 '연가(戀歌)'를 발표한다. '연가'는 지난 2020년 12월에 발매한 '몽(夢)' 이후 약 1년 4개월 만에 발매하는 정규앨범으로 10곡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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