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방송인 장영란 남편 한창이 살쪘다며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22일 현직 한의사 한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놀러 가서 찐 술 살. 3일 만에 급작스럽게 살을 빼야 했던 이유. 오늘 휴무이지만 병원에서 유튜브 촬영했습니다. 살 빼는 건 어렵지만 #영상은 박제된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창이 자신이 운영 중인 한방 병원 체지방을 측정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최근 아내 장영란이 점점 살이 빠지고 예뻐지고 있어 걱정했던 걸까. 다행스럽게도 한창의 몸무게는 74kg이며, 모든 지표가 정상이다.
한편 장영란은 한의사 한창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현재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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