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던이 더 마른 듯한 근황을 전했다.
22일 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던은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던은 머리를 기른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던은 특유의 힘없는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여리여리한 모습을 보여준다.
또 던은 연인 현아의 말대로 마지막 잎새상을 보여주고 있다. 던의 매력이 여심을 사로잡는다.
한편 던과 현아는 지난 2016년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이들은 지난해 9월 9일 현아&던의 첫 EP '1+1=1'을 발매했으며 최근 프러포즈 반지를 받아 결혼설이 불거지기도 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