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소이현 인스타그램
사진=소이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소이현이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소이현은 2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봄…밤….느므느므 좋았당"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남편 인교진 그리고 지인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소이현의 모습이 담겨 있는 가운데 앉아서도 늘씬한 몸매가 돋보인다.

앞서 소이현은 임신으로 찐 27kg 감량 비결을 공개, 군것질을 이해 못하겠다고 솔직히 털어놔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소이현은 지난 2014년 배우 인교진과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최근 유튜브 채널을 개설, 대중과 소통 중이다. 또 소이현은 지난해 12월 종영한 KBS 2TV 드라마 '빨강 구두'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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