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채경/사진=헤럴드POP DB
윤채경/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그룹 에이프릴 출신 윤채경이 DSP 미디어를 떠난다.

22일 소속사 DSP미디어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 같이 알렸다.

DSP는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 윤채경과 향후 활동 관련해 함께 논의 해왔다. 오랜 논의 끝에 새로운 곳에서 도전해보고 싶다는 윤채경의 의견을 존중, 2022년 4월 20일을 끝으로 전속계약을 마무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오랜 시간 동안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한 윤채경과 윤채경을 아껴주신 팬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새로운 출발선에 선 윤채경에게 앞으로도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윤채경이 속한 그룹 에이프릴은 1월 28일 공식 해체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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