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주마등의 시스템이 다운되어 위기에 빠졌다.
22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내일'에서는 바이러스로 시스템이 다운되어 주마등에 비상이 걸린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최준웅(로운 분)은 "오랜만에 한가하네요"라며 말했고, 깜짝 놀란 구련(김희선 분)과 임륭구(윤지온 분)가 돌아봤다. 구련은 "그런 소리 하지마"라며 입단속을 시켰고, 임륭구는 "한가하다는 소리 하면 안된다. 회사에서 그런 소리 하면 반드시 바빠진다"라고 소근거렸다. 그리고 주마등의 시스템이 바이러스로 다운됐다.
최준웅은 "저승에도 바이러스라는게 있어요?"라며 의아해했고, 위관팀이 예정자의 회사정도만 알 수 있는 정보에 회사로 찾아갔고 최준웅은 "이분들 중에 한분이라고요?"라며 회사 규모에 착잡해했다. 구련은 옥황(김해숙 분)을 찾아가 "팀원 둘 데리고 예정자를 찾는건 불가능하다"라며 지원을 부탁했지만 거절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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