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민규 화보가 공개됐다.

22일 김민규는 빌보드스타일과 함께한 모습이 공개된 화보에서 ‘사내맞선’ 섹시남 차성훈 캐릭터를 벗어던지고 ‘본캐’로 돌아와 소년미와 장꾸미 가득한 매력을 뿜어냈다.

이번 작품을 통해 기존의 댕댕미 넘치는 연하남 이미지를 벗어던지고 싶었다는 김민규. 그는 “이 드라마 찍으려고 덩치를 엄청 키웠다. 소고기만 하루 6끼씩 먹으며 15kg 벌크업을 했다”고 밝혔다.

작품 속 차성훈과 진영서의 ‘으른’ 로맨스는 서브 커플 그 이상의 존재감을 과시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다. 특히 온라인에서 큰 화제를 모았던 ‘안경 키갈 신’으로 여심에 불을 지른 김민규. 그는 “‘키갈(키스 갈겨)’이 뭔 뜻인지도 몰랐다. 키스신을 찍다 보니 안경을 끼고 하는 게 불편해서 벗은 건데 이게 이렇게 화제가 될 줄 몰랐다“고 털어놨다.

한편, 김민규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스타&스타일 매거진 앳스타일 5월 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앳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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