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SS501 출신 배우 김현중이 결혼을 앞둔 가운데, 근황을 전했다.
22일 김현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작업 중인 사진을 게재했다. 김현중은 사진과 함께 "대박 소름... 무섭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현중은 음악 작업을 하고 있는 듯한 모습이다. 김현중은 높은 콧대와 날렵한 턱선으로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또 김현중은 뒤에 동그라미를 쳐놓고 음악 도구가 쓰러진 듯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김현중은 이를 보고 소름 돋는다고 하고 있다.
한편 김현중은 지난달 27일 콘서트에서 결혼을 발표했다. 소속사 측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예식은 비공개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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