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예능 파이터 김동현, 허경환, 정준하가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 큰 웃음을 안긴다.

김동현, 허경환에 이어 삭발한 정준하가 등장하자 모두들 깜짝 놀랐다. 특히, 돌싱포맨 대표 대두(?) 임원희는 정준하에게 대뜸 머리 크기를 재보자고 했고 정준하는 “무슨 이런 프로그램이 다 있어” 라며 당황스러워해 웃음을 자아냈다.

절친 탁재훈, 정준하는 잘 나가던 시절(?)을 회상 하며 서로의 과거를 폭로했다. 두 사람은 “오늘 끝장난다”라며 거침없는 폭로전을 벌이기도.

김동현은 불량배를 만났을 때 한 번에 제압할 수 있는 기술을 알려주겠다고 자신만만해했다. 하지만 당황스러운 김준호의 반격에 천하의 격투기 파이터 김동현이 진땀을 흘리는 모습이 연출됐다.

김동현이 돌싱포맨 싸움 서열을 알려주겠다고 하자 멤버들은 긴장하며 각종 잔재주(?)를 어필했다. 하지만 예상치 못한 싸움 순위가 공개되자 돌싱포맨은 “진짜 자존심 상한다”라며 황당함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마지막으로 김동현의 무시무시한 로우킥을 걸고 복불복 게임도 진행됐다. 고도의 집중력(?)을 요하는 게임에 멤버들은 역대급 초집중해 지켜보던 이들의 손에 땀을 쥐게 했는데 김동현의 풀파워 로우킥을 맞게 된 행운의(?) 주인공은 누구일까. 한편, 멋있어지고 싶은 돌싱 김준호는 돌싱포맨과 병원을 찾았다. 잔뜩 긴장해 수술대에 오른 김준호는 폭탄 발언(?)을 남발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고 알려져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은 오늘(26일)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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