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 인스타그램
송가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송가인이 실제와 다르게 나온 사진 속 모습에 만족했다.

가수 송가인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날이 좋아서 신났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얼싸 덜싸 스타일리스트가 키를 많이 크게 찍어줬......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흰색 반팔 티셔츠에 넉넉한 핏의 보라색 바지를 입고 있는 송가인의 모습이 담겨있다.

송가인은 스타일리스트가 실제보다 커 보이게 찍어준 사진에 만족했다. 이에 가수 나비 역시 "우리 가인이 그새 키가 훌쩍 커부렀네"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송가인은 지난 21일 오후 6시 3집 앨범 '연가(戀歌)'를 발표한 바 있다. '연가'는 2020년 12월에 발매한 '몽(夢)' 이후 약 1년 4개월 만에 발매하는 정규앨범으로 10곡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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