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소유진이 자녀들, 백종원과 함께 보낸 일상을 전했다.
배우 소유진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 ^^;;;;; 세은이가 엄마도 핑크치마입자고 해서 같이 장난감시장다녀와서는 바지로 갈아입고 키즈카페갔다가 땀범벅되서 씻는김에 거품놀이 하고 밥먹고 미술놀이하고 슬라임도 하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엮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소유진과 이날 엄마와 즐거운 시간을 보낸 아들과 두 딸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백종원의 품에 안겨 슬라임을 갖고 놀고 있는 막내딸의 사랑스러움이 미소를 자아낸다. 소유진은 "퇴근한 아빠랑 조잘조잘놀다가 9시에 엄마가 동화책읽어준다했는데 시작도 전에 모두 잠들었네 ㅎㅎ #20220428 #모두모두굿밤 #오늘뭐하고놀지 #서현이_ #세은이_ #거품놀이 #엄마표미술놀이 #부활슬라임 #백주부 "뭐여~ 먹는거여??" ㅎㅎ"라는 글을 덧붙였다.
딸의 장난감을 보고 "뭐여 먹는 거여?"라고 물었다는 백종원의 음성 지원되는 말투가 웃음을 안긴다.
한편 소유진은 지난 2013년 외식사업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또한 소유진은 SBS Plus '쩐당포', MBN '대한민국 식사하셨습니까?' 등 진행을 맡은 바 있다. MBC '다큐플렉스-오은영 리포트'에 출연을 결정짓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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