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심진화, 김원효 부부가 달콤한 키스 인증샷을 찍어 화제다.
26일 개그우먼 심진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심진화는 야외에서 남편에게 볼 키스를 받으며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 결혼 후 11년이 지나도 변함이 없는, 애정이 넘치는 부부의 모습이 신혼인 듯한 착각까지 들 정도.
한편 심진화는 개그맨 김원효와 지난 2011년 9월 결혼했다. 최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 게스트로 출연해 전세 사기를 당한 사실을 고백했고, 이후 개인적인 이야기를 방송에서 한 것과 집주인에게 피해를 줘 죄송하다고 사과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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