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그룹 티아라 효민이 호주 일상을 전했다.
26일 효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호주에 살고계신 한인 분들의 뜨거운 반응에 엉덩이 붙이고 열심히 편집해보았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효민이 한 남성과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담겨있다. 효민은 "지나가다 (나 보러) 다시 돌아서 와주신 고마운 한인 남성 분"이라고 설명했다.
효민은 남성팬이 "한 달동안 뭐 하시는 거냐"고 묻자 "그냥 살아요. 영어공부도 하려고 왔는데 그냥 놀고만 있어요"라고 고백하며 웃었다. 이어 다른 대화를 나누며 효민은 꺄르륵 웃음을 터뜨렸다.
한편 효민은 지난해 티아라의 신곡 '티키타카'로 활동한 바 있다. 또한 최근 열애설이 났던 축구선수 황의조와 결별했음을 알리기도 했다.
popnews@heraldcorp.com